CEO 인사말
과거의 네트워크는 단지 데이터를 원활하게 전송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모든 단말은 네트워크에 연결됩니다. 서로 통신하고 작용하면서 수준 높은 정보를 생성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갑니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이며 '연결'과 '융합'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엄청난 수의 사물, 사람, 데이터와 지능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초연결성(Hyper-connectivity), 초저지연(Low-latency) 등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로서의 통신네트워크의 역할과 중요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2000년 6월 창립 이후, 정보통신 전문업체로 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대표이사    고    동    민